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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후, 커피, 디저트 세팅까지 완료 하여 본격 작업에 돌입하였어요. 이번 인스퍼레이션 데이는 클라이언트와 비지니스 방향성, 그리고 현실적인 문제로 늘 제약있는 디자인 작업만 해야했을 우리 디자이너들을 위해, (최대한) 디자인적인 제약없이! 재밌게! 를 초점에 두고 기획했었습니다.

상업성을 고려하지 않고 심미적인 아름다움 혹은 의미 전달의 목적으로 디자인을 진행, 팀 전체가 하나로 묶일 수 있는 최소한의 그래픽 규칙을 세우고, 디자인에 착수하였습니다.



팀원분들이 디자인작업에 한창인 동안 저와 팀장님은 그간의 밀린 논의를 하며, 외부 커뮤니케이션을 하였는데요, 오랜만에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소파에 기대 눕기도 하고, 뽀글이와 함께 뒹굴거리다보니 정말 친구집에 온 느낌이,,

제작물은 디자인 / 실크인쇄 총 2회의 작업에 걸쳐 완성 될 예정입니다. 이번 인스퍼레이션 데이에서 만들어진 디자인을 베이스로 판을 짜고, 잉크를 주문하여 다양한 재료 위에 실크인쇄를 직업 해 볼 예정이예요. 누군가를 위해서 왜 하는지를 말하지 않는 이유는,, 누군가가 보고 있을수도 있기 때문인데요. 다음 저널 업로드시에는 명확한 기획 의도와 결과물을 공유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다음에 또 만나요!





재밌는 디자인을 해보자! (과연?)

written by Hyobin Kim, Creative director

강도 높은 업무로 지쳤을 팀원들에게 휴식이자 선물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얼마전, 인스퍼레이션 데이를 다녀왔습니다.

마음같아서는 그냥 하루 노는 날! 하고 싶었으나 놀아도 의미있게 놀자,,라는 의미 부여병 + 기획병이 도져 팀장님과 함께 여차저차 기획하다보니, 점점 더 의미있어지고,, 구성이 생겨나고,, 하여튼 결론적으로는 재밌게 다녀오기는 했습니다. 이번 인스퍼레이션 데이 컨셉은 '친구집에서 작업하는 날!'이었는데요, 다양한 선택지 중 반려동물이 함께 되는곳이 있어 오피스 마스코트 뽀글이도 함께 참여하였지만, 전날부터 몸이 심상치 않았던 팀원중 한분은 결국 독감에 못이겨 아쉽게도 함께 참석하지 못하였어요.

이번에 저희가 방문했던 공간은 포토 스튜디오로 사용도 가능하고, 식기류와 테이블, 소파가 있어 편안한 분위기에서 작업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점심식사로 근처에서 피자와 파스타, 리조또를 시켜 먹으며 본격 인스퍼레이션 데이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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